광주시 서구가 추진하는 '마을 BI(Brand Identity)' 사업이 주민자치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. 특히 올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는 신규단체의 참여율이 47%로 상승했다. 서구는 5․18기념문화센터에서 18개 동 주민자치회, 마을공동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강누데 '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'를 열고 다양한 활동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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