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 아산시 송악면 주민자치회(회장 이규정)가 지난 21일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제8회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우수정책 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.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올 한해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'충남 주민자치의 힘, 지방시대의 중심'이라는 주제로 △개회식 △의식행사 △교류마당 △주민자치 포럼 순으로 열렸다.
송악면 주민자치회는 2024년 주민자치 우수사례(정책 부문)에 입상해 이날 행사에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,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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